ECONOMY

앱으로 300만원 이하 대출 신청...신용회복위 스마트폰 앱 출시

신용회복위원회는 2일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신용회복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모바일로 간편대출이 가능한 애플리케이션(앱)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또 전국 47개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는 '종이없는 고객창구'인 '새로미 스마트 창구' 시스템을 도입했다.

 


간편대출을 희망하는 경우 앱(새로미 챗봇, 새로미 스마트 대출)을 통해 신청하면 신청 당일 자동심사 후 대출금을 받을 수 있다. 업무종료 시간 이후에도 비대면으로 채무상담과 대출신청이 가능하다. 앱을 통한 간편대출의 경우 최대 300만원까지 가능하다.


간편대출 신청 요건은 신용회복위원회에서 채무조정을 받은 다음 원리금을 6개월 이상 성실히 납부하고, 연 소득은 3500만원 이하여야 하는 등 8가지다.

 


또 신용회복위는 전국 47개 또 전국 47개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 '새로미 스마트 창구' 시스템을 도입했다. 고령자 등 앱 사용이 어려운 고객들은 신분증만 지참하면 별도의 신청서 작성없이 상담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어 평균 10분의 대기시간이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모든 서류의 디지털(전자문서)화로 고객은 방문 시마다 신청서를 다시 작성하는 번거로움이 없어진다. 
 
이계문 위원장은 "이번 비대면 상담서비스 확대가 생업에 종사하느라 방문이 어려웠던 채무자분들을 비롯한 상담을 원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앱으로 300만원 이하 대출 신청...신용회복위 스마트폰 앱 출시
신용회복위원회는 2일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신용회복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모바일로 간편대출이 가능한 애플리케이션(앱)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또 전국 47개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는 '종이없는 고객창구'인 '새로미 스마트 창구' 시스템을 도입했다. 간편대출을 희망하는 경우 앱(새로미 챗봇, 새로미 스마트 대출)을 통해 신청하면 신청 당일 자동심사 후 대출금을 받을 수 있다. 업무종료 시간 이후에도 비대면으로 채무상담과 대출신청이 가능하다. 앱을 통한 간편대출의 경우 최대 300만원까지 가능하다. 간편대출 신청 요건은 신용회복위원회에서 채무조정을 받은 다음 원리금을 6개월 이상 성실히 납부하고, 연 소득은 3500만원 이하여야 하는 등 8가지다. 또 신용회복위는 전국 47개 또 전국 47개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 '새로미 스마트 창구' 시스템을 도입했다. 고령자 등 앱 사용이 어려운 고객들은 신분증만 지참하면 별도의 신청서 작성없이 상담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어 평균 10분의 대기시간이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모든 서류의 디지털(전자문서)화로 고객은 방문 시마다 신청서를 다시 작성하는 번거로움이 없어진다. 이계문 위원장은 "이번 비대면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