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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66% '주변에 정치적 견해 밝히지 않는다'...22대 총선 결과 기대 '여당' 36% vs '야당' 49%

국민 10명 중 6명은 자신의 정치적 견해를 주변 사람들에게 밝히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오는 2024년 치러질 제22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절반 가량은 야당이 다수 당선될 것이라고 전망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갤럽은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1일까지 전국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평소 주변인들이게 정치적 견해 표명'과 '제22대 국회의원선거 결과 기대'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로 추출(무선 90%, 유선 10%)한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남녀 1만20명 중 1000명이 응답을 완료해 10.0%의 응답률을 보였다. 전화조사원 인터뷰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평소 주변인들에게 정치적 견해 밝히지 않는다' 66% vs '밝히는 편' 31% 평소 주변 사람들에게 정치인 또는 정당에 대한 자기 생각이나 지지 여부 표명 여부를 물어본 결과 전체 응답자 10명 중 7명에 가까운 66%가 '표명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반면 10명 중 3명(31%)은 '밝히는 편'이라고 했다. 3%는 의견을 유보했다. '정치적 견해를 밝힌다'는 응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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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6년 .... 지난해 출생아의 기대수명. 남자 신생아 기대수명은 80.6년, 여자는 86.6년이었다.

지난해 출생아의 기대수명이 83.6년으로 나타났다. 성별로 보면 남자 신생아 기대수명은 80.6년, 여자는 86.6년이었다. 통계청이 6일 발표한 '2021년 생명표'에 따르면 지난해 출생아의 기대수명은 83.6년으로 전년 대비 0.1년 증가했다. 전년 대비 0.2년 늘어난 2020년 기대수명과 비교하면 증가폭이 절반으로 줄어든 것이다. 이러한 증가폭은 지난 1970년 생명표 작성 이래 두 번째로 작다. 한파의 영향 등으로 지난 2018년에는 기대수명이 역대 최저 증가폭인 0.05년을 기록한 바 있다. 성별로 살펴보면 지난해 남자 신생아 기대수명은 80.6년, 여자는 86.6년으로 남녀 모두 전년 대비 0.1년 증가했다. 10년 전과 비교하면 남자는 3.4년, 여자는 2.6년 기대수명이 늘어났다. 남녀 출생아 간 기대수명 격차는 올해 6년으로 과거에 비해 줄어드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10년 전 대비 남녀 기대수명 격차는 0.7년 감소했다. 지난해 우리나라 출생아 남자의 기대수명은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국가 평균인 77.7년보다 2.9년, 여자는 OECD 평균인 83.1년보다 3.5년 각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우리나라 출생아 남녀 간 기대수명